칼퇴부업
칼퇴부업평일 오전 10시 · 직장인 투잡 세금 · 규정

평일 오전 10시에 받아 보세요

직장인 부업 한 편을 세금 · 겸업 규정 · 판정 기준까지 보내 드려요. 주말에는 쉬어요.

실측 기록

예시 글입니다. 실제 기록이 아니라 형식을 보여주는 샘플이에요. 금액·시간은 만든 숫자예요.

퇴근후 부업 3주 기록, 저녁 1시간은 실제로 몇 분이었나

퇴근 후 하루 1시간을 부업에 쓰기로 하고 3주를 적은 기록 형식이에요. 계획한 15시간 중 실제로 일한 시간은 9시간 40분이었고, 줄어든 시간은 대부분 야근과 피로 때문이었어요. 퇴근후 부업은 시간표부터 현실에 맞춰야 해요.

2026.11.103분

from. 칼퇴부업 편집부

예시
결론부터

퇴근 후 하루 1시간을 부업에 쓰기로 하고 3주를 적은 기록 형식이에요. 계획한 15시간 중 실제로 일한 시간은 9시간 40분이었고, 줄어든 시간은 대부분 야근과 피로 때문이었어요. 퇴근후 부업은 시간표부터 현실에 맞춰야 해요.

장부 5줄공식 근거 2건

하루 1시간이라는 계획

퇴근후 부업을 다룬 글은 대개 「하루 1시간이면」으로 시작해요. 그 1시간이 실제로 몇 분인지 적은 글은 잘 안 보여요. 그래서 3주 동안 평일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를 부업 시간으로 정하고, 실제로 일한 분을 적었어요.

이 글의 숫자는 형식을 보여 주려고 만든 예시예요. 기록하는 방법은 그대로 따라 하면 돼요. 계획한 시간, 실제 시간, 줄어든 이유 세 가지를 매일 한 줄씩 적는 거예요.

계획한 15시간, 실제로는 9시간 40분

3주 평일이면 15일, 계획은 15시간이에요. 의뢰 작업에 실제로 쓴 시간은 9시간 40분이었어요. 계획의 64%예요. 주말에 상품 페이지를 고치고 문의에 답한 2시간 40분은 따로 적었어요.

줄어든 시간의 이유를 세어 보니 야근이 6일, 너무 피곤해서 노트북을 안 연 날이 4일이었어요. 회식 같은 약속은 1일뿐이었어요. 퇴근후 부업을 막는 건 의지보다 회사 일정이었어요.

한국 취업자의 연평균 실근로시간은 1,833시간으로 OECD 평균보다 길어요. 이 숫자를 보면 퇴근 뒤 1시간이 늘 남는다고 가정하는 게 무리일 수 있어요.

2주차가 무너진 이유

2주차에는 야근이 사흘 겹쳤어요. 의뢰를 하나밖에 받지 못했고, 받은 의뢰도 마감 전날 밤 12시까지 붙잡았어요. 다음 날 회사에서 집중이 안 됐어요. 돌이켜보면 그 주에는 의뢰를 받지 말았어야 했어요. 상품 페이지에 「이번 주 의뢰 마감」을 적어 두지 않은 게 실수였어요.

장부로 보면

3주 동안 받은 돈은 127,000원이고, 거치대를 사느라 23,000원을 썼어요. 순수익 104,000원을 투입한 12시간 20분으로 나누면 시급은 8천 원대예요. 크몽은 판매 금액 구간별로 서비스 이용료와 결제망 이용료를 떼요. 받은 돈 칸에는 그걸 뗀 정산 금액을 적었어요. 의뢰 금액으로 시급을 계산하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시간표를 다시 짠다면

다시 짠다면 평일 저녁은 사흘만 잡겠어요. 대신 토요일 오전 두 시간을 고정으로 넣어요. 평일 다섯 번을 계획하고 세 번 지키는 것보다, 처음부터 세 번을 계획하는 편이 마음이 덜 무너져요. 마감이 있는 의뢰형 부업이라면 회사 일정표를 먼저 보고 받아요. 야근이 예상되는 주에는 새 의뢰를 열지 않아요.

매일 한 줄 기록 양식

기록은 길 필요가 없어요. 날짜, 계획한 분, 실제로 쓴 분, 줄어든 이유 한 단어면 돼요. 「11/4 60 / 25 / 야근」 같은 식이에요. 3주를 적으면 줄어든 이유가 몇 가지로 모여요. 그 몇 가지가 내 퇴근후 부업의 진짜 제약이에요. 이유를 적을 때는 핑계처럼 보이는 것도 그대로 적어요. 「피곤」이 열 번 나오면 시간표가 아니라 시간대를 바꿔야 한다는 뜻이에요. 저녁 9시 대신 출근 전 아침이 맞는 사람도 있어요.

다음 날 본업에 남는지

부업 시간을 지킨 날 다음 날 회사에서 어땠는지도 한 줄 적어 봤어요. 밤 11시를 넘긴 날에는 다음 날 오전 회의에서 집중이 떨어졌어요. 10시 안에 끝낸 날은 차이가 없었어요. 본업이 흔들리면 부업도 오래 못 가요. 그래서 끝나는 시각을 정해 두는 게 시작 시각보다 더 중요했어요. 저는 다음 기록부터 「10시 정각에 노트북 닫기」를 규칙으로 넣었어요.

의뢰형이 아닌 부업이라면

이 기록은 마감이 있는 의뢰형 부업이었어요. 블로그 글쓰기나 중고 판매처럼 마감이 없는 부업이라면 사정이 조금 달라요. 야근한 날 빠져도 손님에게 미안할 일이 없어요. 대신 안 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아서 시간이 더 쉽게 사라져요. 그래서 마감이 없는 부업은 「주 몇 번」 대신 「주 몇 편」처럼 결과로 목표를 잡는 편이 나아요. 시간이 아니라 결과를 세면 야근한 주에도 주말에 따라잡을 수 있어요. 어느 쪽이든 실제로 쓴 분을 적는 건 같아요.

회사와 세금은 따로 봐요

퇴근후 부업이 시간 문제만은 아니에요. 회사 겸업 규정과 종합소득세는 다른 글에서 따로 정리했어요. 이 글은 시간만 다뤘어요.

3주 기록을 마치고 나니 숫자보다 마음이 더 정리됐어요. 매일 1시간을 못 지켰다는 죄책감 대신, 일주일에 몇 번이 현실인지가 보였어요. 그 숫자로 다시 계획을 세우면 지키기가 훨씬 쉬워요.

퇴근 후 부업을 해 보셨다면, 계획한 시간 중 실제로 몇 퍼센트를 쓰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퇴근후 부업 3주 장부

3주 · 평일 저녁 21~22시 계획예시 숫자
투입 시간12시간 20분
순수익104,000원
시급 환산8,432원
예시
항목시간받은 돈비용순수익시급
1주차 의뢰 2건계획 5시간 중 4시간 10분4시간 10분52,000원0원52,000원12,480원
2주차 의뢰 1건야근 사흘, 계획 5시간 중 2시간 30분2시간 30분26,000원0원26,000원10,400원
3주차 의뢰 2건계획 5시간 중 3시간3시간49,000원0원49,000원16,333원
상품 페이지 만들기·문의 답장주말에 몰아서2시간 40분0원0원0원0원
노트북 거치대0분0원-23,000원-23,000원-
합계예시12시간 20분127,000원-23,000원104,000원8,432원

시급 = 순수익 ÷ 투입 시간. 준비 · 이동 · 정산 확인에 쓴 시간도 넣어요. 부업은 크몽에서 받은 문서 서식 정리 의뢰예요. 받은 돈은 수수료를 뗀 정산 금액이에요.

근거

법 · 숫자는 공식 출처로 확인한 사전(소개 페이지에 전부 공개)에 있는 것만 썼어요. 사전에 없는 해석은 하지 않아요.

11.11 수 오전 10시

직장인 투잡 세금, 연말정산 뒤에 남는 신고 하나

평일 오전 10시에 한 편씩 보내 드려요. 주말에는 쉬어요.

같이 읽을 글

예시실측 기록직장인부업추천, 퇴근 시간과 겸업 규정으로 거른 네 가지직장인부업추천 목록은 많지만 조건이 빠져 있어요. 평일 저녁 1시간 · 주말 반나절 · 회사 이름 안 드러남 · 마감 조절 가능이라는 네 조건으로 거른 부업 네 가지를 한 달씩 해 본 장부 형식으로 비교했어요.2026.11.16실측 기록3분예시 글예약 10:00예시겸업 · 회사겸업 금지 규정 읽는 법, 취업규칙에서 찾을 문장 6개겸업 금지는 회사마다 문장이 달라서 「우리 회사는 된다, 안 된다」를 남이 대신 말해 줄 수 없어요. 취업규칙에서 찾을 문장 6개와 각각 무엇을 묻는지 정리했어요. 공무원·교원은 법이 따로 있어요.2026.11.13겸업 · 회사3분예시 글예약 10:00예시겸업 · 회사부업하면 회사에서 알까, 공식 기준으로 확인되는 길만「회사에서 알까」에 대한 소문은 많지만 공식 기준으로 확인되는 건 몇 가지뿐이에요. 연말정산은 회사가 하지만 부업 신고는 본인이 하고, 추가 건강보험료도 본인이 내요. 회사가 그 밖에 무엇을 보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2026.11.12겸업 · 회사3분예시 글예약 10:00